바이엘 크롭사이언스의 영농지원활동

1955년 한국에 첫 발을 내디딘 바이엘크롭사이언스는 한국 농업인들과 함께 지속적인 발전을 하기 위한 여러 가지 고민과, 이를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의 일환인 바이엘 크롭사이언스의 세 가지 영농지원활동 ‘푸드체인 파트너십’과 ‘바이엘리딩파머’, ‘모바일 서비스’에 대해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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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리딩파머(Bayer Leading Farmer)

바이엘크롭사이언스는 농민들이 작물 재배 시 문제점과 필요로 하는 해법은 무엇이며, 요구되는 정보들은 어떤 것인지 파악하여 이에 부합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올바른 방향이라고 결정을 하였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농민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바이엘크롭사이언스는 주요 작물 12가지를 선정하고. 작물과 농민을 깊게 이해하기 위해 선도농가를 선발하여 바이엘리딩파머를 결성하였습니다.

바이엘리딩파머들은 바이엘의 다양한 현장 활동 또는 작물보호제 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농민의 시각에서 필요한 정보나 해법 개발을 위해 필요한 요구들을 제시하고 평가할 것이며, 바이엘은 이를 적극적으로 작물보호제 개발이나 해법 개발에 적용할 예정입니다. 바이엘리딩파머는 바이엘의 지속적인 파트너로서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정보교환을 통해 농업 발전을 위해 협력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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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체인 파트너십 (Food Chain Partnership)

푸드체인 파트너십은 바이엘 크롭사이언스가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기획사업입니다. 바이엘 크롭사이언스와의 계약을 통해 작물보호제를 올바로 사용하도록 유도하고, 그들이 생산한 안전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식품업계에 계약해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푸드체인 파트너십은 최종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이해당사자들이 상생할 수 있는 지속적 관계를 이어나가는 사업입니다. 2010년 현재 44개국에서 200개 이상 푸드체인 파트너십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기업들(Greenery, Tesco, Dole, Pepsico, Nestle 등)과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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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서비스(Mobile Service)

작물보호제 활용법을 비롯한 제반 영농기술정보를 현장에서 직접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활동이 바로 바이엘 크롭사이언스의 이동서비스라는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입니다. 바이엘 크롭사이언스는 이동서비스를 통해 각 지역의 필드마케팅 직원과 영업직원은 물론, 제품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연구원들과 제품 담당자들까지 각자 맡고 있는 분야의 전문 지식을 총동원해 농업인들이 직면한 여러 가지 문제점에 대해 해법을 제시해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이동서비스는 바이엘 만의 경험과 제품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 2006년 7개도 70개소에서 시범 실시된 이후 2011년에는 전국 209개소에서 성황리에 실시 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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