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크롭사이언스의 다양한 사업분야

바이엘은 전세계 10 만 직원이 전 세계 289지사에서 5,000가지 제품을 통해 편리한 생활과 삶의 질을 개선하고 발전시키며 혁신과 성장을 통한 가치 창조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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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크롭사이언스(Bayer CropScience)

독일 몬하임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기업 바이엘의 자회사입니다. 현재 전세계 약 120여 개국 지사에서 약 21,000명이 일하고 있는 세계적인 농화학 기업으로, 주요 사업 분야는 작물 보호, 환경 과학, 그리고 생명과학 사업입니다. 또한, 지난 2003년에는 세계적인 채소 종자 기업인 누넴종묘 (Nunhems)를 인수해 종자 산업 분야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11년 매출은 약 72억 5,500만 유로이며, 지난 1955년 작물보호제 원료를 처음 한국에 공급한 이래 현재까지 약 60년간 한국의 농업 발전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바이엘 크롭사이언스 작물보호사업부(Crop Prot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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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서 한국 농업인의 요구와 필요에 맞는 제품, 사용자와 환경에 안전한 제품, 뛰어난 생물학적 효과와 높은 효율의 제품을 생산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푸드체인 파트너쉽(Food chain partnership), 우수고객 협력프로그램, 현장이동서비스(Mobile service) 등을 통해 작물보호제 사용자는 물론 식품산업계와 최종 소비자 모두에게 안전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해충방제제의 신기원을 이룩한 코니도 입제/액상수화제, 모벤토 액상수화제를 비롯 각종 병해로부터 작물을 보호 및 치료하는 실바코 수화제, 비에도 씻기지 않는 탁월한 내우성과 약효를 가진 살균제인 프린트 액상수화제, 환경친화적인 잡초 제거제인 바스타 액제 등이 있습니다.

바이엘 크롭사이언스 환경사업부(Environment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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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문명 생활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에너지와 각종 자원을 효율적으로 소비하는 방법을 끊임없이 연구합니다. 또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없어서는 안될 각종 생활용품 분야 역시 개척해 인류에게 큰 공헌을 하고 있습니다.

환경과학사업부는 북미, 유럽, 일본, 남미, 아시아그룹의 총 130여 개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해충, 환경, 조건 등을 고려, 해당 지역의 방역에 가장 적합한 제품을 개발,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수 년간 UNESCO, WHO등 국제 기관과 연계하여 살충, 방역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국내의 환경과학사업부는 약제 사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 공급하고 유기용매의 사용을 지양하는 환경친화적인 방제/방역 시스템 구축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잔디보호제인 커빅스-디, 푸레존, 울타리, 아지란, 수목보호제인 어드마이어, 산림보호제인 킬퍼, 칼립소 그리고 위생해충방제약제인 라쿠민, 맥스포스 쎌렉트, 스타리사이드, 솔팩 등이 있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

바이엘 크롭사이언스 종자•형질등록팀(Regulatory Affairs Seeds & Tra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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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크롭사이언스는 글로벌 작물과학 기업으로서, 작물보호 사업분야와 함께 곡물, 사료, 섬유의 지속 가능한 생산과 농민들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종자부터 수확까지, 통합적이며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첨단 식물생명공학기술을 이용한 품종개량을 통해 보다 높은 생산성과 우수한 품질의 종자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요 개발 작물에는 캐놀라, 면화, 대두, 옥수수 등이 있으며, 특히 캐놀라와 면화 종자 분야에서는 세계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잘 알려진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InVigor® 캐놀라, GlyTol®, LibertyLink®, TwinLink® 면화 등이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현재 개발된 제품의 수입승인을 위한 등록업무(Registration)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CODEX, FAO/WHO, OECD 등의 국제기구에서 수립된 과학에 근거한 위해성 심사방법 및 국제적으로 합의된 생명공학작물에 대한 규제 및 정책들을 준수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바이엘 크롭사이언스 종묘 사업부(Vegetable S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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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부터 누넴 종묘 사업부로 채소종자를 국내에 공급하기 시작했습니다. 대표적인 작물로는 고추, 씨 없는 흑피 수박, 미니로메인 상추 등을 판매해왔고, 최근에는 씨 없는 호피 수박, 나노 수박, 버터헤드 상추, 어린잎 상추 등 다양한 상품을 개발, 판매하고 있습니다.

바이엘크롭사이언스 종묘 사업부는 글로벌 통합 브랜딩의 일환으로 통일된 가치를 부여하기 위해 기존의 누넴 종묘 사업부에서 바이엘크롭사이언스 종묘사업부로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이는 단일화된 브랜딩을 사용함으로써 고객에게 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브랜드가치 제고 및 인지도 상승에 효과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03년 채소종자를 공급하면서부터 바이엘 종묘사업부는 새로운 전략 및 포지셔닝을 통해 국내에 판매되고 있지 않은 작물의 개발에 힘써왔습니다. 현재 대형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는 씨 없는 흑피 수박 (브랜드: 흑피 미인)은 성공적인 제품개발 사례로 기존의 종자유통구조를 벗어나 농가-유통업체-대형마트를 이어주는 코디네이션의 역할을 하며 새로운 시장을 개발하였습니다.

바이엘크롭사이언스 종묘사업부는 시장개발의 중심에서 활동해 왔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기존의 적상추, 청상추 시장에서 유럽 종 상추의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작년에 대형마트에 출시된 “미니로메인’ 상추는 새로운 채널 확보, 산지 개발을 통한 혁신적인 상품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또한 대형마트를 통해 “꽃송이상추-버터헤드상추”로 프리미엄 상추 시장 개발에 한발 더 앞서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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